회의록·이메일에 AI 쓰기
AI 회의록 이메일 활용은 전사(轉寫)를 그대로 보내라는 뜻이 아닙니다. 회의록은 결정·미결·액션 구조를 고정하고, 메일 초안은 목적과 수신자를 나눈 뒤, 톤·사실·약속 문구는 사람이 닫습니다. 특정 회의/메일 AI 요금은 적지 않습니다.
검색형 “회의 요약해 줘” 대신 S04의 작업 단위를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합니다.
회의록 구조는?
한 줄 답: 템플릿을 먼저 잠그고(참석·안건·결정·미결·액션), 에이전트에는 타임스탬프/메모를 그 칸에만 채우게 합니다.
넘기기 전 입력입니다.
- 원문: 녹취 요약, 손메모, 채팅 로그. 민감 인사·급여·미공개 수치는 제외.
- 템플릿: 참석자, 안건, 결정, 미결, 액션(담당·기한·출처).
- 금지: 발언자를 추측으로 확정, 없는 결정을 “합의됨”으로 쓰기.
- 산출물: 템플릿이 채워진 Markdown/Docs. 원문과 분리.
지시 예입니다. “아래 메모만 사용해 회의록 템플릿을 채운다. 결정 칸에는 명시된 문장만. 애매하면 미결로. 액션에 담당이 없으면 [확인 필요]. 새로운 안건을 추가하지 않는다.”
좋은 회의록입니다.
- 결정과 미결이 한 문단에 섞이지 않음.
- 액션마다 출처 한 줄(또는 타임스탬프).
- “분위기 좋았음” 같은 평가 문장 없음 — 필요하면 별도 ‘관찰’ 칸.
읽기 전용으로 구조만 받은 뒤, 참석자에게 액션 담당을 확인받고 배포합니다.
메일 초안은?
한 줄 답: 수신자·목적(정보/요청/거절)·길이·금지어를 한 덩어리로 주고, 본문과 제목을 한 번에 너무 많이 쓰지 않게 합니다.
메일 세션을 나눕니다.
- 목적 한 줄: “일정 조율 요청”, “지연 고지”, “자료 회신.”
- 수신·참조: 내부인지 고객인지. 톤이 달라집니다.
- 필수 사실: 날짜, 링크, 숫자 — 사람이 붙여 넣고 에이전트에게 창작 금지.
- 금지어: 과도한 사과 반복, 법적 단정, 확정되지 않은 할인/일정.
- 산출물: 제목 후보 3 + 본문 초안 1. 서명·법적 고지는 사람이 붙임.
완료 기준 예입니다. “본문 150단어 이하, 요청은 한 문단, 날짜는 내가 준 값만. 추측 일정 없음.”
검색형 “부드럽게 써 줘”는 형용사만 늘립니다. 작업형은 목적·길이·사실을 고정합니다.
톤·사실 확인은?
한 줄 답: 사실은 원본과 한 줄씩 대조하고, 톤은 수신 관계와 회사 문구 가이드에 맞춰 사람이 마지막으로 읽습니다.
사람이 닫을 목록입니다.
- 사실: 날짜·금액·제품명·약속(“금요일까지”)이 메모/티켓과 같은지.
- 책임: 액션 담당이 본인 동의 없이 들어가 있지 않은지.
- 톤: 고객 메일에서 내부 비난·농담·미확정 로드맵이 새지 않는지.
- 채널: 회의록을 메일로 보낼지, 링크만 보낼지. 긴 로그는 첨부/Docs 링크.
- 도구 권한: 메일 초안만 생성하고 전송 버튼은 사람. 자동 발송 권한을 에이전트에 주지 않습니다.
유료 회의록·메일 비서 제품의 가격은 여기 적지 않습니다. 고를 때도 전송/공유 전에 사람이 멈추는지, 원문을 학습에 쓰는지(정책) 를 공식 문서로 확인합니다.
실무 최소 경로입니다. (1) 템플릿 채우기, (2) 액션 담당 확인, (3) 메일/공유문 초안, (4) 사실·톤 재읽기 후 전송. 자동화가 빨라져도 4는 남습니다.
말은 검색 결과와 다릅니다. 잘못된 요약은 관계가 비용입니다.
출처
- S03·S04를 회의록·메일 산출물에 적용한 편입니다.
- 유료 회의/메일 AI 요금: 제품 공식 페이지(작성 시점에 고정하지 않음).